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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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5 15:23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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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3월 7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2장 4절~16절 비방으로 망한 자
헌금 ; 35,000원
말씀요약>
자신을 옳다 여김으로 비방하는 자리에 들어가며 이것이 하나님의 일의 진행을 막을 때 그 악이 무겁다. 모든 것을 듣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사함을 주시지만 행위에 대한 것은 값은 치러야 한다.
오은아)
공동체의 일, 식사 준비과정에 조차도 흐름이 있는데 그 흐름에 불평하고 불편해 하는 심령을 보면서 나 또한 그를 정죄하고 비방하는 자리에 들어가고 이 모든 상황을 대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간다.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 ‘예’ 보다 한 발짝 앞서 ‘왜’ 가 먼저 나올 때가 있는데 이것이 비방임을 깨달으며 망하는 자리에서 벗어나 모든 것의 초점을 구원에 두고 일하기를 원한다. 이탈한 우리 아이들이 공동체로 다시 돌아왔을 때 품어주고 안아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성숙한 믿음의 어른의 자리에 있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말씀과 환경을 내게 맞추어 해석하고 거슬러 올라가보면 간 크게도 하나님을 비방하고 있다. 내 죄를 깨닫게 되어 회개하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이전의 나의 행실을 회개했다 생각했는데 이탈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바라보며 그 회개가 신령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주은이의 문자로 인해 내가 부모님께 행했던 일들에 진정으로 회개하게 되며 엄마의 마음과 이렇게 퍼부어대는 아이의 심정이 체휼이 되어 비난과 정죄가 끊어지고 입이 다물어지게 되었다. 내가 유실했던 시간을 후배들이 되풀이 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안향란)
회사일이 더 많아지고 퇴근 후 전도의 환경에 아멘은 하는데 힘겹기도 하지만 하늘의 상급을 쌓을 수 있어 감사하고 엄마가 나눔의 집에서 봉사하시며 집안일도 도와주실 수 있을 만큼 건강을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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