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15 15:25 조회 1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헌금: 20000원
말씀 제목 :비방으로 망한자(민12:4~16)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질서의 하나님이신데 나에겐 질서가 없었다. 목사님하고 싸운사람이 바로 나다. 역류하는 나 자신을 뒤 돌아 보면서 신앙생할을 다시 시작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집사들 공동체의 악성종양이라 하시는데 사사건건 시비하고 비방 험담 말씀을 거스른것 회개한다. 언제면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쓰시는 그릇이 될까? 모세가 비방과 시기를 받아도 하나님 앞으로 간 것과 같이 나도 모든 것 주께 기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복순권사
하나님은 제 마음을 잘 아신다. 영이 죽고 목마른 것을 아시고 우리교회로 옮겨 주셨다. 매일 주실 말씀이 너무 기대가 된다. 앞으로 더욱 말씀을 잘 듣고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겠다. 우리교회는 어린이들이 있어서 미래가 있다. 비방하는것 자기방어가 아니라 죄인 것을 새삼 깨달았다.
홍성희권사
북한에서 피난 왔고 부모님 때부터 하나님을 믿었다. 결혼을 하고나서 남편에게 핍박을 많이 받았는데 맞서지 않았고 상관도 하지않았다. 속이 없고 바보같이 살았다. 그저 저 죄짓는 것 끊어 달라고 기도했다.
최은숙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여 비방을 한다 하셨다. 비방하기 전에 나는 문제가 없는가? 를 돌아보라 하셨다. 비방 판단 정죄 내 율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내가 옳다고 주장질을 하여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짤림을 당하였다.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비방을 받을 때도 왜 상대가 비방을 할 수 밖에 없는지도 돌아 보아야 한다 하셨다. 비방 받을 상황을 만들어 상대에게 죄를 짓게 하는것 또한 죄라 하셨다. 나는 우유부단해서 이런 자리에도 들어가 심령을 상하게 하고 갈등하게 만들고 있다. 이 어정쩡한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다. 오직 하나님 앞에 간구 할 수 밖에 없다.
- 이전글나 대기 목장 - 방송림 26.03.15
- 다음글우상목장 - 문승목 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