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믿음목장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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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2 15:10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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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믿음목장
*인도자 : 김수강
*목자 : 김병기
*목원 : 김천일, 김성수(불참), 서인재
*헌금 : 7,000원
*민수기 13장 1절-20절, 이름을 거는 삶
*말씀요약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나의 삶에서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주저하거나 미루지 말고 믿음과 순종의 발검을 내디뎌야 한다.
*김병기
농촌에서 태어나 많은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30대 이전까지는 밭농사와 건축 일 등을 오가며 그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일에 매진하며 살았다. 그런데 우리 교회와 목사님을 만나고,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제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참된 감사를 깊이 누리고 있다. 특히 장인어르신을 대부도로 인도해 주셔서, 부족한 제가 곁에서 직접 모시며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신 것도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너무나 크고 귀한 은혜임을 고백한다.
*김천일
최근 일하는 공장에서 기계가 고장 나 물이 터지는 큰 소동이 있었다. 참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매일 빠짐없이 출근하며 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해 온 습관 덕분에 다친 곳 없이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큰 사고 없이 오늘도 안전하게 일터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다.
*서인재
정탐자들이 지체 없이 나아갔던 것처럼 주일에 목장예배를 드리고 정리해서 공유드려야지하면서 계속 미루다 미루다 보면 토요일 저녁 늦게 공유드린다, 목장 예배의 은혜를 바로바로 나누지 못하고 미루기만 했던 저의 게으른 습관을 깊이 반성한다. 나중으로 미루는 대신, 주신 은혜와 나눔의 자리를 그때그때 성실하게 임하는 자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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