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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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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2 조회 2

본문

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이성희.윤영란.김영분.이영.윤성우.이원석.차교병.임영순

심경보.석정숙.이상봉.정기열


*말씀요약

엇갈린결론 민수기13장21-33절

오늘날 우리의 가나안땅은 우리 심령 입니다 일곱족속을 몰아내고 생명있는 모든 기생하는것  내가 살아온 방법들을 전멸하고약속의  땅이되라는것 입니다 약속의 땅을 주시고 정복하라 말씀하셨으니  명하시는대로 순종하며  옳바른 선택으로  구원의길을 쫒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숙

자기판단이 악이다 젖과꿀이 흐르는땅이라 말씀 하시면 그대로 믿으면 되는데 믿지 못하므로 보여지는대로 악평하는자들을 보게됩니다. 나도 스스로 의가 강하고 내주관이 뚜렷 해서 상대를 참 많이힘들게 했었습니다 품어주고 감싸주는 사랑이 부족했음을 고백합니다. 빚때문에 많이 힘든시간들을 보내며 피해주지 않으려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염려하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씀이 힘이되어 이제는 주께 맡기고 본연에 주어진일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습니다.까페 오시는 새로운 심령들에게 본이되기 원하여 교제 할때도 행여나 교회 누가 되지 않으려고 애를쓰게 됩니다 엇갈린결론에서 옳은길을 선택하고 실족케하는자리에 들어가지 않기를기도합니다.


*차교병

언제나 옳은 판단을 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믿음생활 하기를 원합니다.


*윤영란

말씀이 떨어지면 먼저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적용합니다 십자가는 좁은길이라 말씀하셨는데 넓고 편안길을 찾아 사는것이 아니라 좁은길일지라도 진리를쫒아 순종하며가기를원합니다


*이범석

부정적인면과긍정적인 면에서 나는 어느쪽에 속하고 있는가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이 부정적인 말을 하면 말씀으로 갈라 주기보다 내가 쏘이는 것이 많음을보게 되니다 술을 먹고 밥먹으러 오는 자매에게 술먹지 말고 맨정신에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자 화를 버럭내는것입니다. 하지말아야 할 말을 한것은 아닌지 내심 마음이 편치않았습니다 주의사랑으로 품어야 하는건지 잘못된것을 지적해서라도 바로 가르치는것이 옳은것인지 내안에 갈등이 오는것입니다 주의마음을 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심미화

각색 병든자들이 모인곳이 교회라는것이 아멘이 됩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모이는곳이라 이들을 믿음으로 이끌기위해 무엇보다 기도가 필요 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육정이 아닌 영으로 인도 하기위해 내가 먼저 말씀에서  깨어 있어야 하고 흐름을 잘 쫒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방하고 판단하기보다 말씀안에 들어올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것이 나의 본연의 임무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