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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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2 15:14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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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박소현(중국)
*헌금15.000
*말씀요약
민수기13장1-20절 이름을거는삶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이름이 주어지듯이 예수를 믿으면 교회에서도 직분이 주어집니다 직분은 직분자로서 그일을 감당 하라고 주시는것 입니다. 열두명의 정탐꾼도 각자 에게 주어진 사명이 있는것 입니다 영의눈이 열려진 여호수아,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가나안을 정복하지만 영의눈이 가리워진 열정탐꾼은 모든것을 부정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못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사람으로 부름을 받은자라면 직분자 답게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해야할 사명이 있는것입니다.
*말씀교제
*이영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여전히 기복에 젖어 먹고사는것이 우선이 었습니다. 믿음이 어릴때는 구하는대로 주셨는데 어느정도 믿음이 자라면서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인생을 이끌어 가시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 가게 하시려고 내안에 거짓되고 가증한 것을 걷어내시는 하나님의 계획인것을 깨닫기 까지는 많은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가나안 일곱족속을 몰아내고 새하늘과 새땅이 되게하시는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으로 들어오지못하고 흐름과 상관없이 가고 있는 은휘를보며 애통도 되어지고 안쓰러움도 생깁니다 흐름안에 있으면 모든것이 자유인데 양다리를걸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복의기회를 놓치고 있다는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아이들이 더이상은 사단의 밥이 아니라 믿음으로 든든히 세워져서 하나님의 자녀로 주의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김량희
어려서 부터 가는곳마다 나는 예수를 믿는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을 돌아보니 예수와 상관없는삶을 살아 왔습니다 이제는 말씀이 삶에 적용이 되기 위해 나 자신과 싸워 악에 지지않기 위해 기도합니다.
*최진주
엄마로서자녀로서 지금은 청년들을 관리 하는입장에서 하나님앞에 할말이 없게 하십니다 묵상하며 과거를 회상하게됩니다 목회자자녀는거저복이오는것처럼이야기 할때 현실은 배고프고 추운데 복은 무슨복..아이들을 맡겨주신것도 이전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헤아리라는 마음인것 같습니다. 지금 탈선 하는 아이들을 잘 품으라고 하시는데 돌아보면 이전의 나의 모습을보고 체휼하게 됩니다.언젠가는 돌아 올것이라는 확신은 있지만 잃어 버린 시간, 유실하는 그시간을 생각하면 애통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복을 복으로 잡고 가야 한다는것이 너무 막역하게 느껴져서 아이들이 탈선 하게 되는구나 인생이 없는아이들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만 진정한 복을 향해 가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자격없는 내게 직분을 주신것에 감사하지만 어떻게 감당해야 할것인가가 늘 기도가 되어집니다 사춘기가 되어가는 자녀를 보며 남의 문제가아닌 내문제로 느껴지고 그래도 함께 기도해줄 공동체가 있다는것이감사합니다
*심미화
이전처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지 못하는것에 대한 안타까움은 있지만 이또한 하나님의 훈련이라 생각을 하고 현재 주어진일에 나태하지않고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도 하게됩니다. 여호수아 갈렙처럼 정복하라 차지하라 명하실때 말씀만 쫒아 갔던것 처럼 나또한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떨어져 있어서 흐름을 이탈 할까 늘 마음을 조리게 됩니다. 맡겨진일에 게으르지 말고 정탐할때 면밀히 살피라 하신것 처럼 내게 맡겨진 심령들을 말씀으로 잘 이끌어 갈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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