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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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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5 조회 2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말씀: 이름을 거는삶 (민수기 13:1-20)

말씀요약 ☆☆

바울은 예수님이 생전에 직접 택한 12제자 에 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네가 무슨 사도냐"라고 끊임없는 비난과 공격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서도 사도 바울은 12제자보다 더많이 수고하고 더 깊은 고난을 겪으며 자신의 사도직을 삶으로 증명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겪었던 수많은 고난 중에서도 '40에 하나 감한 매' 는 그의 사도권 논란을 잠재우고, 그가 얼마나 철저히 예수의 이름에 자기 인생을 걸었는지를 보여준다.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내가 죄인 중에 괴수니라"며 자신을 낮춤으로써, 오히려 그가 전하는 '예수의 이름'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그가 남긴 글들은 오늘날까지도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되어,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바울'이라는 이름이 끊임없이 소환되는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진정한 이름값은 남이 인정해 주는 '자격증'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에 내 인생을 거느냐에서 결정되는줄로 믿는다.


말씀나눔 ☆

이명빈-

권사수련회때에 권사의 이름값을 하라고 말씀 주실때 넘 부끄러웠다. 상대방이 손해보는것에는 괸심없고 내가 손해보는것은 참지 못하는 나의 이기적인 속성이 하나님의 이름을 얼마나 욕되게 하는 삶인지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되였다. 내이름에 거하는 삶에서 떠나 십자가의 흔적을 지닌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을 드러내는 삶으로 옮겨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선자- 

부족한 저에게도 직분을 주시고 영성원 식구들과 보이는 일들을 주셧으니 나로서는 역부족이여서 아침마다 영성원식구들위해 목사님과 공동체를위해 기도하면서 옳고 그름 아닌 주님의 사랑의 넓은마음으로 잘 품고 감당 하게해달라고 기도 하면서 될수있는대로 영성원 식구들로 자립하여 권사님들을 좀 편하게  해야되겟다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하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 하며 감사합니다 


안향란-

말씀을 게속 주셔도 처음에는 나는 그런 자리에 안들어갔으니, 나한테는 해당이 안되는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말씀이 나한테 하시는 말씀으로 느껴진다. 월부터 주말까지 전도로 돌아가면서 맡은자의 사명이 감당이라고 했는데 일이 내뜻하고 안맞아 약간의 오차가 있어 진행이 안 될 경우에는 네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하면서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남 탓으로 돌리는 것을 보게 되면서 회개가 되여졌다.그리고 교회 다닌시간은 오래 되었지만 전에는 목장예배를 해도 말씀과 상관없이 한주간 내삶을 그냥 얘기했다면 지금은 말씀을 붙잡고 교제하고 말씀에 내삶을 적용하는 각자의 나눔을 통해서 또 내가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되여서 넘 감사하다. 


최영자

손자가 티비선을 이어났다. 그런데도 티비가 안나오는데 장로님은 예전같으면 그걸 어떻게나 수리하려고 애를 썼을텐데 그냥 방송을 듣고 있는것을 보면서 넘 감사하다. 

성경을 잘알고 깨닫는 사람들을 보면은 넘 부럽다. 나는 말씀을 잘모르는데 전도를 할때 보면은 그때에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이런 말씀도 있었나 싶어 성경을 찾아보면은 분명히 성경에 있는 말씀이다.성령 역사를 경험하고 말씀대로 살기 위한 순종의 삶 살게 하셔서 감사하다. 


백합-

양노원에 어르신이 갑자기 돌아가시는것을 보면서 있을때 더 잘해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