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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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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16 조회 2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3/1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이름을 거는 삶 (민 13:1-20)


김선희: 내 이름에 (선)이란 글자가 았어서 나는 선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부끄럽다.나는 말씀앞에 순종보다 환경을 탓하는 사람이다. 직장에서 년말되면 1년동안 진행된 계획서 발표 날이 있어서 제비뽑았는데 올해는 내가 담당자로 뽑혔다. 발표발음도 똑똑하지 못하고 문장도 작성하기 힘든데…나자신을 보면서 환경에 눌려서 감사보다 부담이였는데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뜻이 있겠지 시키는데로 한번 해보자 생각을 바꾸면서 부담이 살아졌다.직장에서 위생검사원이 특별히 나한테 많은 터집을 잡아서 내가 정말로 그 동료를 미워했었는데 받은 말씀을 적용하면서 나를 완벽한 사람으로 인도해줘서 고맙다고 반대의 영으로 나갔는데 그후로는 서로 웃으면서 지난다.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지난 12월에 3년만에 다시 남동생을 만나게 되면서 육으로 너무 좋았다. 남동생이 나를 탓하지 않고 이제는 정신차리고 살아보겠다는 말에 내가 말씀을 의심할 정도였고 남동생이 돈벌어서 내돈 좀 갚지 않을까 남동생을 더 믿었다. 몇달을 지내면서 구원과 상관없이 육으로 좋아좋아 했다. 환경을 통하여 내가 의심했든 말씀을 다시 붙잡고 가문에 저주 입술에 거짓도 떠나고 다시 만나게 하신 아버지뜻을 분별하지 못한것에 회개했다. 내속에 (안맞으면 한국 가지머)항상 이런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아시고 나더러 어디를 보낸던 정복하라고 잠시 한국 길이 막힌거 아닐까 생각이 문뜩 떠오르면서 아버지하고 찾은적이 있었다. 감사가 없고 이렇게 믿음이 없는 나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주어진 환경앞에 하나님 뜻을 구하기보다 나는 환경을 탓하는 사람중 한사람 입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몇일전에 큰형이 휴식날 나보러 온적이 있었는데 그날 형하고 교회와서 점심해서 같이먹고 가면서 물병을 두고갔다. 다음날에 형 출근장소로 물병 갔다줄려고 생각하니 거리가 좀 멀긴한데 마음이 그렇게 기쁠지 몰랐다. 전에는 3-5년만에 한번 만날까 형제들 사이에 이런 우정이 없었는데 요즘은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 위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하나님 앞에 너무너무 감사했다. 요즘은 가문을 위하고 교회를 위하는 기도가 깊어진거 같아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나는 상대방한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여 있을까 나는 교회 안나왔더리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잠시 묵상하면서 입술에 말이 줄어들길 바란다.감사합니다.


리위챵: 옛 사람이 떠나고 말씀 앞에 의심이 떠나길 반란다. 믿음에 년도수가 길다보니 하나님 앞에 눈가림하는 행동도 있었고 내 속에는 이미 답이 정해져 있으면서 목자를 찾아서 상담하는척 할때도 있었고 상담중에 목자의 음성을 듣기보다 (주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봅시다) 내속에서 이런 교만한 행동으로 상담을 마무리 할때도 있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이런 내 자신을 보게 되였고 주신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임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믿음에 시간이 갈수록 처음보다 신심이 없는거 같고 하나님앞에 미안한 생각이 가진다. 믿음이 있는거 같은데 믿음도 없고 다른 사람한테 잘 가르치는데 나 자신을 돌아보면 상대방 보다도 못한거 같다. 내 말을 적게하고 말씀을 더 가까이 하면서 삶으로 이뤄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