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이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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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5 12:24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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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6/07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참석자: 채노아, 이우종(불참), 김상만, 허일(불참), 방략(불참), 차승원
헌금: 7000
말씀: 여호와 앞에선 반역자들(민16:12~16)
<교제내용>
채노아
나의 나되게 한것은 나의 힘 지식 경험 이런것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우리 목장은 이렇게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기도 할수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나와 전도사님은 집에서도 힘이 없어요 누나들이랑 결혼해가지고. 집사람이 저보다 한살이 많은데 그래서 의지할 대상은 예수님 밖에 없고 기도밖에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나에게 그 무엇인가 힘이될만한 것이 있었다면 지금 모습이 아니라 콧구멍이 하늘을 향하여서 교만했을텐데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다 가져가시진 않으셨음에 감사하는데 우리 공사팀이 몇일전 또 나무 실었는데 시력이 좀 않좋은 상황이고 밤에는 더 어려운데 저를 필요로 하셔서 무거운 나무가 있으면 들사람이 있어야하니.. 만약 눈도 힘도 없었으면 구경꾼밖에될수 없는데 능력대로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김상만
돈이 있고 무엇이 있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최고 중요한 것이라 믿습니다. 기도를 하니 힘이 생기고 편안해지고 손 떨리는것도 덜해지는것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차승원
믿음의 사람으로서 기도를 안하는것이 반역자에 자리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팀 변경이 있었는데 말씀대로만 생각한다면 상대방에게 모든것을 맞춰주고 내가죽고 하면 될것 같았는데 내가 잘 죽는것도 아니고 마무리가 되어지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핸디캡이좀 있지만 희생하는것이 내가 십자가 지는것이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멘트도 했다가 교대로도 해보았지만 뒤에서 조력으로 있는것이 제게는 더 힘든 상황이 잇따랐던것 같아 희생은 따르지만 열매만 맺을수 있다면 십자가를 지고 가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희생을 통해 무엇인가 세워지고 살려질수 있다면 이 모진고난 받아내겠다고 결론을 내리게 되어서 이제 더이상은 혼란은 없게 하려 합니다. 걷다보니, 말씀 듣다보니 나의 속성과 교만을 빼려면 마땅히 걸어야할 가시박길이고 또 이 모든것이 고난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는 것에대해, 희생된만큼 분명히 열매가 있다는것에 감사했고, 함께 하게된 전도사님도 가는길에 조력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의길을 가면서 흔들리는 경우, 부딪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지만 그 속에서 제 안에 기도안하는 반역이 좀 빠지고 겸손하게 주님 이끄시는데로 잘 다듬어져서 주의 뜻데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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